• 동아 “‘노영방송’ MBC 인수에 관심없다”

    한나라당이 추진 중인 미디어법 개정이 소위 “조중동에 대한 보은책”이라는 일부 좌파의 비뚤어진 시각과 관련 동아일보가 ‘노영(勞營)방송 MBC 인수에 관심 없다’는 사설을 통해, “MBC가 민영화되면 대형 신문에 넘어갈 것이라는 일부의 주장은 허구에 불과하다”고 반박했

    2009-07-22 관리자
  • KBS 파업돌입했지만 참여율 점점 떨어져

    21일 MBC 노조에 이어 22일에는 KBS 노조가 한나라당의 미디어관련법 직권상정에 반대하며 오전 6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KBS는 일부 뉴스 프로그램에 간부급 기자와 아나운서를 대체 진행자로 투입했다.박장범 기자-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1T

    2009-07-22 관리자
  • "MBC정치편향, 공영방송 존립의미없애"

    자유기업원은 21일 언론노조가 3차 총파업에 돌입한 것과 관련 "자신들이 누려온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파렴치한 행위"라며 "정상적인 법 개선을 방해하는 언론기득권층의 조직적 저항"이라고 비판했다.자유기업원은 이날 '언론노조 파업은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라는 제목의 논평

    2009-07-21 관리자
  • 방문진 '문잠그고 MBC이사 비공개 선정' 의혹

    언론비평 주간지 미디어워치는 19호 지면을 통해 “지난해 2월 22일 열린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제 3차 임시이사회 회의록을 입수한 결과 ‘MBC 이사 내정자 선정 결의건’이 비공개처리 돼 있었다”는 사실을 밝힌 뒤, “방문진이 상식적인 이사회 의결 절차에 어긋

    2009-07-21 관리자
  • “4천명 배출돼도 지상파 3개뿐이라서"

    방송인 200인이 미디어법 처리 촉구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가졌다. 장한성 한국방송인회 회장, 정수채 전 MBC공정방송노조위원장, 최창섭 전 서강대 부총장, 신봉승 방송작가, 소설가 복거일씨 등 전직 방송인과 대학교수 등 200인은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서 시국선언을

    2009-07-21 관리자
  • "미디어법핵심은 방송관련 일자리창출"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이 20일 방송개혁시민연대와 자유기업원, 문화미래포럼이 주최한 'TV드라마의 위기와 발전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미디어법의 핵심은 언론 장악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이라고 강조했다.현재 문화방송통신위원회에 소속돼 있는 이 의원은 "미디어법과 관련해 언

    2009-07-20 관리자
  • "MBC,'무한도전'인기이용, MB정부공격"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연재만화 'Mr. 희망이'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Mr. 희망이'는 지난 16일 MBC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심의를 위한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는 등 최근 "MBC를 응징한다"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만화는 "MBC는 미국산 쇠고기의

    2009-07-20 관리자
  • "광고수입만 챙기는 공영방송막장드라마"

    지상파 방송 드라마의 반인륜, 선정적 장면에 대한 지적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방송개혁시민연대와 문화미래포럼, 자유기업원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TV드라마의 위기와 발전 방향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소위 '

    2009-07-20 관리자
  • '방송문화 200인' 미디어법 개정 선봉

    미디어법 개정을 두고 여야가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전직 방송인들과 방송관련 문화예술인, 대학교수 등 200명이 오는 21일 '방송발전을 위한 방송문화 200인 선언' 기자회견을 연다.이들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0인 선언'기자회견을 열

    2009-07-17 관리자
  • "철밥통 지키는게 방송민주화? 언노련은 떼법집단"

    방송개혁시민연대(방개혁. 공동대표 김강원.임헌조)는 전국언론노조연맹이 오는 21~25일 총파업 결의를 예고한 데 대해 "파업정치 집단"이라고 비판했다.방개혁은 17일 논평에서 "이제 국민들은 이들의 상습적인 정치파업에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며 "국민의 대의기관인

    2009-07-17 관리자
  • 말초신경 자극하는 MBC '막장 드라마'

    최근 방송된 MBC 드라마 ‘밥줘’의 부부 강간 장면, ‘트리플’의 의붓 남매 키스, 친구 부인에 대한 스토킹 등 반 윤리적인 내용에 대해 반기를 들었다. 방송개혁시민연대(공동대표 김강원, 임헌조)는 16일 “작품성, 개연성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시청자의 욕망과 말초신

    2009-07-16 관리자
  • "MBC,한겨레신문과 겸영할 생각 없나"

    MBC 선임자노조인 공정방송노동조합을 이끌다 지난달 30일 정년퇴임한 정수채 전 위원장. 그는 자신이 30여년 몸담고 있던 MBC로부터 씻을수 없는 모욕과 배신을 당했다. 지난 5월 방송개혁시민연대 출범식에 참석해 "방송 개혁의 종착지는 MBC다"는 내용의 축사를 한

    2009-07-16 관리자
  • 민주당 미디어법 개정안? "가장 반민주적이다"

    지난 6월 25일 민주당과 창조한국당 위원들이 중도 퇴장한 가운데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최종보고서가 제출되었다. 보고서 골자는 당초 정부·여당이 발의한 입법정신을 존중하되, 일부에서 우려해왔던 여론독점 및 매체집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몇가지 보완책을 제시하였다.  

    2009-07-15 관리자
  • "민주당 미디어법 반대는 정권탈환속셈"

    미디어법 관련해서 한나라당은 미디어법 개정을 강력히 주장하는 반면 민주당은 법 개정에 반대하고 있다. 미디어법을 지금 개정하지 않아도 법률적, 정책적으로 별 문제가 없는 건가? 현 방송체제를 유지하면 정권에 의한 방송장악이라는 문제가 항시 존재한다. 현 정부가 KBS

    2009-07-15 관리자
  • 여야 '미디어법 쇼' "여야 바뀔텐데 격려금이나…"

    여야 모두 미디어법이 어떻게 처리될 지는 잘 알고 있다. 이미 답은 나와있는 상황이다. 한나라당은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밖에 답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고 민주당도 이런 절차를 이미 예견하고 있다.

    2009-07-14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