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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3Q 실적 희비… 'HMR·과자' 날고 '라면' 뒷걸음
올해 3분기에도 식품업계의 실적 상승세가 이어졌다.10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3분기 매출 6조8541억원, 영업이익 43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7.7% 증가했다. CJ대한통운 실적을 제외할 경우 매출은 전년 보다 12.7% 성장한 4조22
2021-11-10 김보라 기자 -
뷔페도 '위드코로나'… 심기일전 '빕스·애슐리' 재정비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가 본격 시행되면서 뷔페 브랜드들도 오프라인 매장 정상화에 나섰다. 코로나19 타격이 심했던만큼 사실상 개점휴업인 곳들이 많았지만, 훈풍 기대감에 재정비를 마치고 운영을 개시한 상황이다.10일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애슐리퀸즈
2021-11-10 임소현 기자 -
채선당, 샤브샤브 노하우 입힌 '수제버거' 시장 진출
채선당이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를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메이크 버거&샌드위치는 채선당이 지난 19년간 외식기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게 만든 브랜드라는게 채선당측 설명이다
2021-11-09 임소현 기자 -
'정면돌파' 롯데제과, 호빵시장 독주 SPC삼립에 '도전'
SPC삼립이 독주하고 있는 겨울 '호빵' 시장에 롯데제과가 가세한다. 롯데제과는 '건강'을 앞세워 호빵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색 호빵을 대거 내놓은 SPC삼립과, 주요 판매 채널인 편의점 PB의 공세 속에서 롯데제과 '기린' 호빵 시리즈가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
2021-11-09 임소현 기자 -
CJ제일제당, 분기 매출 첫 4조원 돌파… 영업익 3222억원
CJ제일제당이 CJ대한통운 실적 제외한 분기 매출에서 처음으로 4조원을 넘겼다.CJ제일제당은 8일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6조8541억원, 영업이익은 7.7% 늘어난 433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CJ대한통운 실적 제외 시, 매
2021-11-08 임소현 기자 -
CJ제일제당, 차세대 바이오 CDMO 진출… 네덜란드 '바타비아' 인수
CJ가 제약바이오 분야 해외 바이오테크놀로지(BT) 기업을 인수,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개발생산(CGT CDMO) 시장에 진출한다.CJ제일제당은 8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바이오 위탁개발생산 기업(Contract Development and Man
2021-11-08 김보라 기자 -
에이스침대 "신제품에 달라진 '집콕' 생활패턴 적용"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구도 달라지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달라진 소비자 생활패소비자들의 최근 생활 패턴을 고려해 편안한 무드의 침실 환경을 연출하면서도 실용적인 ‘아넬로(ANELLO-W)’와 ‘BMA-1164’를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2021-11-08 임소현 기자 -
한국맥도날드 점장 4인, 글로벌 상위 1%로 인정받아
한국맥도날드 점장 4명이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 중 가장 뛰어난 점장에게 수여하는 '레이 크록 어워드(Ray Kroc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레이 크록 어워드는 전 세계 100여 개국 3만8000여개의 맥도날드 매장 중 상위 1% 점장들을 위한 상으로, 지난
2021-11-08 임소현 기자 -
동네 정육점서 1시간내 배달… 대상네트웍스의 도전
대상홀딩스의 자회사 대상네트웍스가 동네 정육점의 신선한 고기를 한 시간 내로 받을 수 있는 정육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고기나우’의 시범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고기나우는 오프라인 정육점에서의 경험을 온라인으로 재현한 O2O 플랫폼이
2021-11-08 김보라 기자 -
풀무원 '식물성 대체육', 美 웰빙 레스토랑 메뉴로
풀무원이 자체 개발한 식물성 대체육을 미국 웰빙푸드 레스토랑 체인에 입점하고 식물성 대체육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풀무원은 콩 단백질로 만든 식물성 대체육을 미국 현지법인 풀무원USA를 통해 미국 웰빙 레스토랑 체인 와바그릴(WaBa Grill) 전점에 입점시켰다고
2021-11-08 임소현 기자 -
쌀쌀한 날씨에 뜨거워진 라면 전쟁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추위에 라면업계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국물라면의 성수기를 앞두고 각 사별로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주력 제품을 앞세워 스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진라면과 육개장의 모델로 배우 남궁민을 발탁했다. 이와 함께
2021-11-05 김보라 기자 -
[깐깐한리뷰] '치맥전쟁' 속 기선제압 나선 BBQ… 신메뉴 3종 맛보니
'치맥전쟁'을 예고한 제너시스BBQ가 신제품을 내놓고 '레트로' 감성부터 트렌디한 MZ세대 겨냥까지 동시에 공략한다. 치킨업계에서 처음으로 수제 맥주를 내놓았던 BBQ는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신제품 개발로 기선제압에 나섰다.지난 4일 오후 BBQ가 가을겨울 치킨
2021-11-05 임소현 기자 -
위생불량 순대 논란 확산… 유통업계, 판매 중단·환불
비위생적 제조 시설에서 순대를 만들었다는 의혹에 휩싸인 진성푸드가 대형마트와 외식업체에 납품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관련 업체들은 관련 제품에 대해 판매 중지와 회수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진성푸드는 내부 직원의 제보로 비위생적인 공장 환경
2021-11-04 김보라 기자 -
고맙다 'BTS·오징어게임'… 빙그레, 메로나 인기에 美 사업 순항
'메로나(Melona)'를 내세운 빙그레가 미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수 방탄소년단 인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까지 미국 시장에서 히트를 치며 'K푸드' 열풍으로 이어지자 빙그레도 본격적으로 메로나 키우기에 나섰다.4일 금융감독원
2021-11-04 임소현 기자 -
스타벅스, 서울 12개점서 연말까지 '일회용컵 50만개' 사용 감축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오는 6일부터 제주 지역에 이어 서울 지역에서도 일회용컵 없는 매장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일회용컵 없는 매장은 스타벅스가 지난 4월 발표한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인 'Better Together' 전략의 일환이다. 일회용컵 사용률 0
2021-11-04 김보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