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사법 리스크 줄줄이 해소 … 관세·원산지·표시 논란 잇단 ‘무혐의’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각종 사법 리스크가 잇따라 해소되고 있다. 관세법 위반 의혹부터 원산지·표시광고 관련 논란까지 지난해 집중됐던 고발 사건 상당수가 무혐의 또는 불입건 종결로 결론 나면서, 사법적 불확실성이 빠르게 걷히는 분위기다.20일 업계에

    2026-01-20 최신혜 기자
  •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산업 재도약 이끌 것"

    “프랜차이즈 산업의 신뢰와 재도약을 위한 주요 비전을 통해 산업 재도약을 이끌겠다”1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8대·제9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이취임식 및 비전 선포식에서 나명석 신임 협회장은 “프랜차이즈 산업은 국가 GDP의 7%

    2026-01-19 조현우 기자
  • 한국피자헛, 회생계획 제출 기한 연장 … 대법 판결로 인수 부담 ↑

    한국피자헛이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연장하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19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한국피자헛은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지난 16일에서 오는 2월 13일로 연기했다.한국피자헛은 2024년 11월 가맹점주들과의 차액가맹금 분쟁과 더불어 재무 부담 영향으로

    2026-01-19 조현우 기자
  • 이디야커피, '리락쿠마' 협업 첫날 5만개 판매 … 매출 42% ↑

    이디야커피가 진행한 ‘리락쿠마’ 협업이 전국 매장 매출을 42% 끌어올리며 성공적인 시작에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15일 리락쿠마 협업 첫 날 이디야커피 전국 매장의 평균 매출은 전일 대비 42% 신장했다.이번 협업의 인기 요인으로는 ‘심리적 안정감’과 ‘소장 욕

    2026-01-16 조현우 기자
  • 피자헛이 쏘아올린 '차액가맹금' 논란, 프랜차이즈업계 줄소송 이어질까

    대법원이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한국피자헛 본사와 가맹점주간의 갈등에서 점주의 손을 들어줬다. 사전에 합의 없는 차액가맹금을 부당이득이라고 대법원이 판단한 만큼 관행적으로 가맹계약을 맺어왔던 업계 파장도 커질 전망이다.15일 대법원은 피자헛 가맹점주들이 지난 20

    2026-01-15 조현우 기자
  • '차액가맹금' 승자는 가맹점주 … 대법원, 한국피자헛에 215억원 반환 결정

    한국피자헛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수년간 받아온 차액가맹금을 돌려줘야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15일 대법원 3부는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A씨 등 94명이 가맹보나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를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이에 따라 한국

    2026-01-15 조현우 기자
  • 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 선고 D-Day … 프랜차이즈 업계에 미칠 영향은

    프랜차이즈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는 한국피자헛의 차액가맹금 환급을 둘러싼 대법원 판단이 15일 나온다.대법원 3부는 이날 가맹사업자 A씨 등 94인이 한국피자헛 유한회사 가맹본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차액가맹금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가맹점주들

    2026-01-15 조현우 기자
  • bhc, '콰삭킹' 출시 1년 만에 700만개 판매 돌파

    bhc가 지난해 선보인 콰삭킹이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최근 출시한 bhc 치킨 메뉴 중 가장 빠른 기간에 달성한 기록이다. 콰삭킹에 세 가지 종류의 시즈닝팩 ‘톡톡팩’을 더한 콰삭톡도 판매량 증가에 힘을 더하며 ‘뿌링클’에 이어 매출

    2026-01-14 조현우 기자
  • 저가 커피, 사모펀드가 다 먹는다 … 매머드 인수로 다시 불붙은 M&A

    토종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매머드커피가 사모펀드에 인수되며, 저가 커피 시장을 둘러싼 자본 재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해 컴포즈커피가 글로벌 외식기업에 매각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사모펀드의 저가 커피 ‘사냥’이 이어지면서 업계 전반의 구조 변화가 가속화

    2026-01-08 최신혜 기자
  •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 "3년 내 매출 2조 … 2030년 매장 500개 목표"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향후 "3년 내 2조원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공개했다.5일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서 김 대표는 브랜드 신뢰 활동과 고객 경험 강화, 사람 중심 경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 또한 함께 제시했다.먼저 ‘로코노미’로 대표되는 브

    2026-01-05 조현우 기자
  • 교촌에프앤비, 지난해 치킨3.7만마리 등 9.2억원 규모 사회공헌

    교촌에프앤비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전국의 총 6만5000명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고 5일 밝혔다.교촌은 2013년부터 교촌치킨 한 마리 당 20원씩 적립되는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나눔 활동

    2026-01-05 조현우 기자
  • 신년사

    윤홍근 BBQ회장, '신경영' 선언 …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BBQ 신(新)경영’을 선언했다.2일 윤 회장은 창사 31주년 신년사를 통해 “자강불식(自彊不息)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2026년은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 하

    2026-01-02 조현우 기자
  • 버거킹, 2025년 결산 … 세계관 확장·'알파' 고객 늘었다

    버거킹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숫자로 정리했다. 버거킹의 근본 메뉴인 비프 버거의 강세는 프리미엄 버거 라인업에서 성과로 이어졌고, 소비자 요청으로 재출시된 메뉴들이 재구매율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디저트와 스낵 메뉴 강화로 신규 고객 유입에도 변화

    2025-12-30 최신혜 기자
  • BBQ, 카자흐스탄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 … 중앙아시아 첫 진출

    BBQ가 카자흐스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국 카자흐스탄에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외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카자흐스탄 마스터프랜차이즈를 체결한 레스토파크 그룹은 카

    2025-12-29 최신혜 기자
  • 제너시스BBQ 김지훈 대표 사임 … 영입 5개월 만

    치킨 프랜차이즈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의 김지훈 대표가 최근 사임했다.2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올해 7월 선임된 후 5개월 만이다.김 대표는 CJ제일제당에서 식품수출담당 리더를 맡는 등 글로벌 사업 전문가로, 영입 당

    2025-12-26 조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