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소 운영 계약3월부터 박물관 특화 매장 운영공간별 콘셉트·서비스 차별화
-
- ▲ ⓒ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소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디야커피는 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협상을 거쳐 계약을 확정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이디야커피는 3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곳을 운영한다. 관람 동선과 매장 위치 특성을 반영해 공간별 콘셉트와 서비스 방식을 달리 적용한다.이디야커피는 박물관 관람 흐름에 맞춰 한국적 감성을 반영한 메뉴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관람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매장 운영 방식을 조정한다.이디야커피는 국립대구박물관과 국립경주박물관 운영을 통해 확보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품질 관리와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관람객 편의와 품질을 우선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