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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사진 애호가 '내셔널 어워드' 출품 내년 1월5일까지
소니가 한국의 사진 애호가들을 위한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2016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Sony World Photography Awards 2016 Korea National Award)'를 내년 1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대한민국 내셔널 어워
2015-09-11 전상현 -
LG유플러스, 평촌 메가센터 입주사 대상 에너지절감 '서버팩토리' 서비스 내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고집적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평촌 메가센터'에 특화된 서버 통합구축 솔루션 '서버팩토리(Server Factory)'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산실 구축을 위한 종합 솔루션인 '서버팩토리'는 컨설팅을 바탕으로 인프라의
2015-09-11 심지혜 -
시행 1년 '단통법', 아직도 표류… "시장경제 무시하더니 부작용만... "
'이동통신 시장 시장 안정화와 차별없는 단말기 지원금'을 골자로 하는 단통법이 시장에서 제대로 안착되지 못했다는 비판이 거세다. 시행 1년이 다 돼가는 가운데 법안을 발의한 국회에서 조차 이에 대한 부작용을 앞세우고 있는 것이다.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미
2015-09-11 심지혜 -
[르포] "인테리어도 쇼핑이다"… KCC 홈씨씨인테리어 서초매장 '인기몰이'
인테리어도 이젠 쇼핑하는 시대다. 사진이나, 전문가의 설명이 아닌 직접 사용해 보고 고를 수 있게 된 것이다.KCC가 최근 '인테리어도 쇼핑한다'는 개념을 도입해 서울 서초구 본사 사옥 1층에 150평 규모로 문을 연 체험관은 하루 평균 약 200여명이 방문해 체험기회
2015-09-10 전상현 -
방통위 2016년 예산 2259억, 2.5% 확대 편성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대비 2.5%(55억원) 많은 총 2259억원(기금 포함)으로 편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방통위는 △ 방송의 공공성·다양성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제작·유통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고, △ 시
2015-09-10 심지혜 -
SK주식회사 C&C, 100여개 파트너사 CEO와 ICT 세미나 열어
SK주식회사 C&C(대표이사 박정호 사장)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 27층 비전룸(Vision Room)에서 '2015년 제3회 BP사 CEO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비즈니스 파트너(BP)사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09-10 심지혜 -
[생생국감]
박민식 의원 "네이버-다음 '공정성' 유지 조치 필요"
포털 네이버·다음에 노출되는 뉴스의 편집 방향이 다소 편향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포털의 뉴스 편집이 공정하지 않다"며 "네이버·다음은 영향력에 있
2015-09-10 심지혜 -
CJ대한통운 실버택배, '일자리-복지-효율성' 3마리 토끼 잡았다
CJ대한통운이 경남지역 노인 사회활동 지원에 나섰다. 10일 CJ대한통운은 노인 사회활동 참여를 늘리고 활기찬 노년 문화를 창출키 위해 '경남 노인 사회활동지원 활성화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날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 사업 홍보 및 상담 부스와 실버택배 체험장을
2015-09-10 전상현 -
[생생국감]
방통위 "LGU+, 주한미군 불법 보조금 영업 조사할 터"
LG유플러스가 주한미군에 더 많은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실태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10일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LG유플러
2015-09-10 심지혜 -
[생생국감]
청소년 보호 기능 없고 성매매까지…"애슐리매디슨, 폐쇄해야"
기혼남녀의 혼외 만남을 주선하는 인터넷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에 성인인증 절차가 없어 청소년들의 가입이 가능할뿐 아니라 청소년 유해매체물이라는 별도 표시 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음란사진이 노골적으로 게시돼 있는데도 제대로 된 제재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등 폐
2015-09-10 심지혜 -
[생생국감]
"국민 2번씩 정보유출 당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
최근 5년간 개인정보 유출 건수가 1억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전 국민 1인당 2번에 해당하는 개인정보가 새 나간 것이다. 하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등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우상호 의원은
2015-09-10 심지혜 -
[생생국감]
"지상파 재난방송 제대로 하려면 'TV수신환경' 개선부터"
지상파 방송이 보편적 공공서비스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고 재난방송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TV, 라디오,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에 대한 수신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최원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
2015-09-10 심지혜 -
페이스북, 페이지 개편... "모바일 광고시장 공략"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시장에 최적화한 새로운 형식의 페이지를 선보이며 광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10일 페이스북에 따르면 최신 업데이트에서 광고 사업자들이 고객과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사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자인과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페이스북 페이지
2015-09-10 전상현 -
통신사에 잘못낸 돈 고객 돈 1천억 넘는데..."환급은 고작 53억 그쳐"
유·무선 통신사업자에 잘못 납부된 돈이 소비자들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체 규모는 1000억여 원으로 각 업계 1위 사업자인 KT와 SK텔레콤이 독보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
2015-09-10 심지혜 -
전병헌 의원, "단통법 시행 후 휴대폰 판매 110만대 감소"
단통법이 단말기 판매를 위축시켰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해 10월 단통법이 시행된 이후부터 6월까지 9개월 동안, 이전 같은 기간 대비 약 110만대가 적게 판매된 것이다.9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우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단통법 시행 이후 단
2015-09-09 심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