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ESG 리포트' 발간… "지속가능경영 모델 고도화"

    한미약품이 지속가능성 보고서 'ESG 리포트'의 여섯번째 최신판을 업데이트 했다고 8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혁신 기반의 지속가능 경영 모델을 집대성한 '2022-23 ESG 리포트'를 발간하고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다.한미약품은 지난 2018년부터 'CS

    2023-06-08 김선 기자
  • 글로벌 신약 1년 내 국내 출시율 5%… OECD 평균 미달

    글로벌 신약이 최초 출시된 후 1년 이내 국내 도입되는 비율은 5%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평균인 18%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가 발간한 '글로벌 신약 접근 보고서'에 따르면, OECD

    2023-06-08 김선 기자
  • 치열해지는 위식도역류 치료제 시장… HK이노엔, 차별화 확보 '분주'

    국내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선두인 HK이노엔이 후발주자들의 공세를 방어할 차별화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HK이노엔의 '케이캡(테고프라잔)'의 1위 자리를 대웅제약이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

    2023-06-08 김선 기자
  • 'C형간염' 국가검진 포함 속도전… 감염병 인프라 구축 강화

    상시 감염병 예방관리 차원에서 C형간염 검사가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포함될 전망이다. 이미 비용효과성도 충분하다는 결론이 난 상황이라 추진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관측된다. 질병관리청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3차(‘23~’27)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기본계

    2023-06-08 박근빈 기자
  • 로봇보행치료, 중추신경계→ 근골격계 확대 가능성 타진

    웨어러블 로봇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로봇보행치료가 중추신경계 환자뿐 아니라 근골격 대수술 환자들로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열렸다.8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재활의학과 박중현 교수팀이 '웨어러블 보행재활로봇을 활용한 근골격 대수술 고령자 대상 조기회복 프로그램 개발

    2023-06-08 박근빈 기자
  • 서울아산병원, 최적 인공판막 선택 '연령별 지침' 제시

    대동맥판막 치환술은 65세 미만, 승모판막 치환술 70세 미만까지 조직판막이 아닌 기계판막이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준범 교수, 심장내과 김대희 교수팀은 심장판막 치환술을 받은 약 2만40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해 이

    2023-06-08 박근빈 기자
  • 문신·피어싱 있다면 C형간염 검사 필수… 조기대응 관건

    몸에 문신이나 피어싱이 있다면 C형간염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과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간암 환자 약 15%는 C형 간염이 원인이 되는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돼 불법시술 등 소독하지 않은 주사로 침

    2023-06-08 박근빈 기자
  •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학회서 '솔리리스' 시밀러 추가 분석 결과 공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8일부터 11일까지 독일에서 진행되는 유럽 혈액학회(EHA)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성분명 : 에쿨리주맙)의 추가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에피스클리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혈액학분야의 첫 번째 바이오의

    2023-06-08 김선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화이자, 다품종 의약품 장기 위탁생산 나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화이자와 다품종 의약품의 장기 위탁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양사는 지난 3월 1개 제품에 대한 위탁생산 계약을 처음으로 체결한 바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추가 계약에 따라 최근 완공된 4공장에서 종양, 염증 및

    2023-06-08 김선 기자
  • 비대면진료 받으려면… 30일 내 방문했던 병원서 '재진' 확인

    정부가 비대면진료 원칙이 재진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30일 이내 방문했던 병원에서 할 수 있으며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면 1년 내에도 가능하다. 다만 초진은 제한적 조건 내에서 이뤄지며 환자가 의료기관에 해당 사실을 알려야 한다. 7일 보건복지

    2023-06-07 박근빈 기자
  • GC녹십자 공동개발 패치형 인플루엔자 백신 임상 1상 결과 발표

    미국 백세스 테크놀로지스가 GC녹십자와 공동 개발중인 패치형 인플루엔자 백신 'MIMIX-Flu'의 긍정적인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MIMIX-Flu'는 GC녹십자의 인플루엔자 백신 항원(H1N1)을 백세스의 패치 기반 피하 약물전달 시스

    2023-06-07 김선 기자
  • 신약개발 종착지는 미국… 자회사 통한 진출로 성공가능성↑

    제약바이오 업계가 미국 자회사를 통한 직접 진출 전략에 공들이고 있다. 현지에서 임상 및 상업화를 진행함으로써 행정절차를 줄이고 성공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7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이하 뉴로보)는 NASH(비알콜성 지방간염

    2023-06-07 손정은 기자
  • '간호법 후폭풍' 준법투쟁 심화…복지부 실장 전격 직위해제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간호법과 관련 간호계는 준법투쟁의 수위를 높이며 업무범위 외 불법진료 문제를 고발하고 있다. 좀체 논란이 사그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보건복지부 실장 직위해제가 결정돼 '복지부 책임론'이 급부상했다. 7일 대한간호협회는

    2023-06-07 박근빈 기자
  • 한국바이오협회, 한-프랑스 바이오산업 기술협력 강화

    한국바이오협회가 2023 미국 보스턴 바이오 전시회(BIO USA 2023)에서 6일(현지 시각)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공동 주관으로 'Korean & French Networking Session'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협회는 한-프랑스 양국

    2023-06-07 김선 기자
  • 시장 진입 가로막는 '신의료기술평가'… 바이오헬스 육성책 역행

    신의료기술평가가 시장 진입의 통로가 아닌 '치료기회 제한'이라는 부작용을 만들어 윤석열 정부의 핵심과제로 꼽히는 바이오헬스 육성책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오는 2027년 의료기기 글로벌 5대 강국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라도 과도한 규제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다.&

    2023-06-07 박근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