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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스피드" 규제혁신 한 목소리… 성윤모 산업부 장관 "적극 지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이 규제 혁신을 요구하는 바이오업계의 목소리에 "바이오산업에 대한 규제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다짐했다.산업부와 한국바이오협회는 25일 서울 중구 그랜드앰버서더 호텔에서 '2019년 바이오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신년인사회에는
2019-01-26 김새미 기자 -
6년 만에 대규모 영업손실 예상
GC녹십자, 지난해 4분기 적자전환 불가피… 최악의 성적표 전망
GC녹십자가 4분기 최악의 실적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인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의 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첫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GC녹십자의 4분기 영업손실을 70~1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이는 2012년 4분기 이후 6년만의
2019-01-25 손정은 기자 -
학계 "무리한 회계기준 변경이 '삼바 사태' 원인"… 본안소송 영향 전망
학계 전문가들이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의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가 고의 분식회계를 했다는 판단에 대해 '무리수'라고 비판하며, 본안소송에서 사법부가 공정한 판결을 내리길 기대했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삼바-증선위 행정소송의 쟁점
2019-01-24 김새미 기자 -
최승재 변호사, "삼바 집행정지 판결, 본안소송에서 다퉈볼 만하다는 의미"
최승재 변호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 분식회계 사건의 특수성과 집행정지 인용 판결의 의미를 짚었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삼바-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 행정소송의 쟁점·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삼바 분식회계 사건의
2019-01-24 김새미 기자 -
전삼현 교수 "삼바 사건, 손배·집단소송으로 전개될 수 있어 법리 검토 선행돼야 "
전삼현 숭실대학교 법학과 교수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 행정소송 쟁점과 전망' 전문가 토론회에서 시민단체가 내세운 삼바 사건 관련 가설의 오류를 지적했다.우선 그는 이번 삼바 사태의 쟁점을 새로은
2019-01-24 김새미 기자 -
최준선 교수 "삼바 사건, IFRS 무리하게 도입해 빚어진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증권선물위원회의 행정소송 사건은 금융당국이 국제회계기준(IFRS)을 무리하게 도입해 빚어진 결과라는 전문가 진단이 제기됐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삼바-증선위 행정소송의 쟁점·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해당 토론
2019-01-24 김새미 기자 -
조동근 교수 "증선위 '분식회계' 판단, 특정 시민단체에 힘 실어준 셈"
"미개한 정치권이 미래의 먹거리를 걷어차고 있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가 특정 시민단체의 논리를 서포트해주고 있다."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와 증선위 행정소송
2019-01-24 김새미 기자 -
릴리 류마티스 관절염 신약 후보물질 개발권 반환
"릴리의 기술반환, 예견된 수순"… 한미약품, 기업가치 훼손 제한적
한미약품이 릴리에 기술수출했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개발권을 반환받았지만 기업가치에 악재로까지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이미 릴리가 지난해 2월 임상을 중단했었기 때문에 예견된 수순이고, 한미약품이 보유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는 평가가
2019-01-24 손정은 기자 -
GC녹십자셀, 지난해 영업익 39억… 전년比 22.4% 증가
GC녹십자셀은 23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4% 증가한 39억 5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79억 5100만원으로 43.0% 늘고 당기순이익은 165억 9700만원으로 2111.9% 늘었다.매출 증가에는 환자
2019-01-23 김새미 기자 -
국내 제약업계, 신약 파이프라인 1000개 육박
국내 제약업계의 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이 1000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이하 제약협회)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가 개발 중이거나 개발 예정인 신약은 1000개에 육박하는 953개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개발 중인 신약
2019-01-23 김새미 기자 -
학계 '삼바 분식 논란' 쟁점 바로 잡는다... 24일 토론회 개최
학계 전문가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와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의 행정소송의 쟁점을 분석하고 전망을 짚는 자리를 마련한다.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는 삼바-증선위 행정소송 사건을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회를 오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
2019-01-23 김새미 기자 -
국내제약사 '적과의 동침'… 경쟁자에서 파트너로 협업 시너지 노려
국내제약사들이 서로 손잡고 영업 및 마케팅을 함께 하는 것은 물론 신약개발에도 나서고 있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헬스케어는 자체 개발 첫 신약인 '케이캡정'의 국내 영업과 마케팅을 종근당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CJ헬스케어와 종근당은 국내 종합병원 및 병·의원
2019-01-23 손정은 기자 -
이대목동병원, 통합형 스마트 병원 모바일 플랫폼 오픈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하 이화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에 환자 편의 중심의 통합형 스마트 병원 모바일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일 오픈한 이대목동병원의 스마트 병원 모바일 플랫폼은 여러 모바일 서비스의 플랫폼을 구축해 확장성·활용성을 강화했다.공식 환자
2019-01-23 김새미 기자 -
한미약품, "美 릴리 7억 6500만 달러 규모 기술수출 계약 해지"
한미약품은 다국적제약사 릴리가 기술수출 계약을 맺은 BTK 억제제 'HM71224'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반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HM71224는 한미약품이 지난 2015년 3월18일 릴리에 기술수출한 신약 후보물질로, 생체 활성화 효소 'BTK'를 선택적으로 억제하
2019-01-23 김새미 기자 -
CJ헬스케어-종근당 손 잡았다… 신약 '케이캡정' 코프로모션 계약
CJ헬스케어는 종근당과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국내 코프로모션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CJ헬스케어와 종근당은 국내 종합병원 및 병·의원 등 전 부문에서 케이캡정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함께 진행한다. 케이캡정은 새로운 작용기
2019-01-22 손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