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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로 융합 콘텐츠 제작

입력 2011-12-09 11:08 | 수정 2011-12-09 13:38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이에 위치한 신개념 스마트기기 '갤럭시 노트'로 제작한 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8일 서울 서초동 부티크 모나코 뮤지엄에서 이재용·강형철·장훈 등 3명의 영화감독과 배우 하정우, 가수 이승철, 웹툰 작가 손제호·이광수 등 스타들이 제작한 융합 콘텐츠 '시네노트'의 발표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 방송인 붐(왼쪽부터), 웹툰 작가 손제호, 이광수, 배우 하정우, 장훈 감독, 강형철 감독, 이재용 감독, 가수 이승철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부띠끄모나코에서 열린 '시네노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네노트'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로 그리고, 촬영하고, 작곡하여 만든 신개념 콘텐츠이다. ⓒ

시네노트는 영화·음악·웹툰을 아우르는 콘텐츠로 모든 과정이 갤럭시 노트 단말기와 장착된 디지털 필기구 'S펜'을 활용해 제작된다.

완성작은 시네노트 마이크로사이트(www.howtolivesmart.com/cinenote) 등을 통해 내년 1월에 공개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리오·헤시피 등에서 갤럭시 노트 론칭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현지 언론과 거래처·소비자들이 참석했으며 제품을 이용해 캐리커처 등을 그리는 이벤트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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