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께 전산망 마비로 인해 업무가 중단됐던 신한은행이 전산망을 복구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오후 2시20분부터 약 1시간 30분가량 전산망 마비로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ATM 등 영업망이 장애를 겪었다.
현재 4시 전후로 완전히 복구돼 모든 서비스가 정상 가동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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