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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대학생이 막는다!

금감원, 4개 금융협회 공동 대학생 서포터즈 [희망금융네트워크] 발족

입력 2013-07-22 11:41 | 수정 2013-07-22 11:53

▲ [금융감독원]이 22일, 대학생 서포터즈 [희망금융네트워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22일
불법사금융 예방 대학생 서포터즈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전국은행연합회>,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한국대부금융협회> 등
4개 금융협회와 공동으로,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등의 홍보 강화를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인 [희망금융네트워크]를 발족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대학생 60명으로,
서울·경기 40명,
대전·대구·부산·광주 각 5명 씩이다.

 

서포터즈 단원들은
개인, 팀단위 정기미션 및 프로젝트 미션을 통해
서민금융지원제도, 불법사금융 및 금융사기 피해예방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수여되며,
2013년 8월 28일부터 2014년 2월 14일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금융감독원> 관계자의 말이다.

대학생 서포터즈 [희망금융네트워크]는
온·오프라인에서 참신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각종 서민금융지원제도, 불법사금융 및 금융사기 피해예방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금융이용자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은
희망금융네트워크 공식블로그를 통해
인터넷 접수 가능하다.
(http://blog.naver.com/hope_network)


모집 기간은
2013년 7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간이다.

허고운 gowoon@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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