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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윤아 데이트 즐긴 [레인지로버]는…

1억 6~9천 고가… [사막 위의 롤스로이스]

입력 2014-01-01 12:46 | 수정 2014-01-01 12:57

▲ 이승기와 윤아가 데이트를 즐긴 장소로 알려진 이승기 소유 차량 [레인지로버]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autoblog.com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데이트 장소로 활용한
이승기 소유 자동차에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만남이
타인의 시선을 피해서 이루어진
비밀 데이트라는 점,
양 쪽 모두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인기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이승기·윤아의 열애장소는 
다른 스타들처럼 
자동차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둘의 데이트 장소로 선택된 자동차는 
기동성과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이승기의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차량으로 알려졌다.

레인지로버는 
5,000cc 기준 500마력이 넘는 힘을 자랑하는
대형 SUV 차량이다.

또, 
오프로드 상황에서도
강한 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춰
[사막위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상시 4륜구동에 
자동 8단 변속기 등의 옵션을 자랑하는 이 차량은
2014 올 뉴 레인지로버 기준
약 1억6,000 ~ 1억9,000만원 정도의
가격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승기 윤아 열애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부럽다”
“그런데 이승기는 군대 언제 갈까? 유승준처럼 회피하는 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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