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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유로메트로' 전세상품 시즌2

대주보 '전세금안심대출보증' 가입84㎡형 1억6000만원부터

입력 2014-02-13 15:19 | 수정 2014-02-13 16:19

▲ 한화 유로메트로 조감도.ⓒ한화건설

 

한화건설이 김포 풍무5지구에 공급한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이하 한화 유로메트로)'의 전세상품 2차분을 선보인다.

13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번 물량은 계약세대 중 일부 해지분을 전세상품으로 전환한 것으로 이달 말 구체적인 공급물량이 정해질 예정이다. 앞서 공급한 1차분은 한달 반 만에 계약을 마감, 인기를 끈 바 있다.

이 상품은 한화건설이 전세보증금 반환을 확약하며 국토교통부와 대한주택보증의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에도 가입됐다.

계약금 정액 1000만원, 입주 시 잔금 납부 조건으로 계약자들에게 2년간 무료 커뮤니티 운영, 계양역까지 셔틀버스 운행, 입주청소 서비스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동, 전용 84·101·117㎡, 총 181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정윤철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유로메트로는 합리적인 전세가격에 국토부와 대한주택보증이 전세보증금을 보증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며 "문의전화 또한 끊임없이 이어져 이번 2차 물량도 조기 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4년 5월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화건설] 

지현호 h2gee@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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