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시즌1 준우승자 유성은이 '슈퍼스타K6'에 나타났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 2회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의 3차 예선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방송 말미 유성은이 깜짝 등장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유성은의 등장에 심사위원 윤종신, 나르샤 등은 크게 놀라며 "'보이스코리아' 준우승자가 여길 왜.."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유성은은 밝게 웃는 얼굴이었지만 이내 "많은 것을 배워갔으면 좋겠다"라며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예고돼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유성은은 "안녕하세요 신인가수 유성은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가 하면, 윤종신은 "단호하게 불합격 시킬 수도 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보이스 코리아' 출신 유성은의 무대와 '슈퍼스타K6' 출연 이유 등은 오는 9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스타K6' 유성은 참가, 사진=Mnet '슈퍼스타K6'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