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직원이 참석 '2015년 Kick-off Meeting' 실시
  • ▲ 제일약품 한승수 회장이 시무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제일약품
    ▲ 제일약품 한승수 회장이 시무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제일약품

     

    제일약품(대표이사·사장 성석제)은 지난 12월 30일 서울 The-K호텔(舊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한승수 회장과 성석제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당일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되는 제약산업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경영전략과 전술을 통해 도약하는 2015년이 되자"며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신약 등의 R&D 활동을 강화하고 각 사업부문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을 주요 품목군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성석제 사장은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강조하며 "개개인의 제품지식 및 디테일 능력 향상, 새로운 영업전략과 창의적인 영업전술 수립 등을 통해 기존 품목과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대한 집중력을 발휘하여 2015년도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 아래 경영자와 직원, 그리고 고객, 환자까지 아우르는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사에 주인의식을 갖고 스스로 명품이 되기 위해 열정을 갖고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뒤이어 작년에 탁월한 성과를 이뤄 낸 'Top performer'와 우수 사업본부 및 지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한상철 부사장(前 경영기획실 전무이사) 포함 임원 5명과 직원 165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 및 보직발령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