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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넷마블게임즈 주식 9.8% 3800억에 인수
심지혜
입력 2015-02-16 19:00
수정 2015-0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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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게임 사업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넷마블게임즈 주식 2만9214주(지분율 9.8%)를 3802억649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17일로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2.81% 규모다. 엔씨소프트는 넷마블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를 제3자 배정방식으로 인수할 예정이다.
한편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이번 주식 인수와 관련,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으로 시간과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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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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