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성 부품 교환·진단 등 간단한 서비스 예약 없이 방문 즉시 서비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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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A 코리아는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FCA 서초 서비스센터에도 확대 운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는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정비 서비스를 예약 없이도 방문 즉시 신속하게 제공하는 서비스 콘셉트이다.

    강남 서비스센터에 이어 2번째로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가 적용된 서초 서비스센터는 전담 워크베이 1기와 전문 트레이닝을 이수한 서비스 어드바이저 및 테크니션을 배치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에 대한 FCA 서초 서비스센터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의 일일 최대 처리 가능 대수는 15대이며, 서비스 운영시간은 월~토 09:00~18:00이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올해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