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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상반기 당기순이익 1617억

입력 2015-07-27 17:10 | 수정 2015-07-27 17:15

NH투자증권이 통합 출범 이후 첫 상반기에서 1500억원을 상회하는 순이익을 거뒀다.

 

NH투자증권은 27일 NH농협금융의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161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명칭사용료 부담전 기준으로는 1674억원이다.

 

명칭사용료란 농협법에 의거 농협의 고유 목적사업인 농업인 지원을 위해 지주회사를 제외한 자회사가 농협중앙회에 매 분기 초에 납부하는 분담금이다.

정성훈 greg@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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