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는 7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8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000명(5.6%) 감소했다고 밝혔다.

    2일 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61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00명(1.3%) 줄었다.

    1∼7월 구직급여 지급자는 총 88만7000명으로 지급액은 2조6779억원에 이른다. 전년 대비 각각 3만7000명(4.4%)과 3029억원(12.8%)이 증가했다.

    또한 7월 구직급여 지급자는 39만명으로 지급액은 3985억원에 달했다.

    구직급여는 해고 등을 당한 근로자의 재취업,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