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설계공모 결과 발표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당선
  • ▲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의 부산~울산 복선철 '원동역' 조감도.ⓒ한국철도시설공단
    ▲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의 부산~울산 복선철 '원동역' 조감도.ⓒ한국철도시설공단


    부산~울산 복선전철 원동역 신축사업 설계공모에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가 당선됐다.

    29일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에 따르면 외부전문위원 9인으로 구성된 원동역 신축사업 설계공모 심사단은 지난 25일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를 최종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기존 도심과 소통은 물론 수영강 양쪽지역에서 접근이 편리하게 역사를 설계했다. 특히 수변공원 경관과 어울림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철도공단은 이번 설계공모 결과를 바탕으로 올 안에 설계를 마치고 2017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준공은 2018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