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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오는 날, 따끈한 전에 막걸리 한 잔 어떠세요?

이마트, 피코크 수미감자전 선봬

입력 2016-07-06 16:04 | 수정 2016-07-06 16:21

▲ 6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피코크 수미감자전, 묵은지 김치전, 해물파전 등 각종 전과 막걸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따끈한 전에 시원한 막걸리가 생각나는 장마철이 찾아왔다.

이마트는 8일부터 피코크 수미감자전을 새로이 선보이고 각종 전과 막걸리 확대운영에 나선다.

신제품 피코크 수미감자전은 당분이 많고 식감이 찰진 국내산 수미감자를 사용해 감자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480원(420g)이다.

이외에도 피코크 묵은지 김치전(390g)을 5480원, 피코크 해물파전(390g)은 5980원에 각각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따끈한 전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국순당 대박막걸리, 옛날막걸리를 13일까지 2병 이상 구매시 10%를 할인해준다. 
진범용 by7101@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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