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30억·인력 10명, 사무소→지점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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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신탁은행인 노던트러스트컴퍼니가 서울 지점을 설립한다.
30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에서 노던트러스트컴퍼니(The Northern Trust Company)의 서울지점 신설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4년 서울에 연락사무소를 내고 국내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지난 5월 자본금 30억원, 10명의 인력을 갖추고 금융당국에 지점 승격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