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접수경력직 지원 시 2년 이상 비행경력 필수
  • ▲ 에어서울은 2017년 첫 캐빈승무원 공개채용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에어서울
    ▲ 에어서울은 2017년 첫 캐빈승무원 공개채용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에어서울


    에어서울은 2017년 첫 캐빈승무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신입(인턴)/경력 포함 총 100명 이내다.

    채용 일정은 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에어서울 채용사이트에서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는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전형 및 신체·체력검사 등을 거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이후 입사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전문학사 이상 학력 소지자다. 경력직 지원은 2년 이상의 비행 경력이 있어야 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해 항공기가 2대 추가로 도입되면서 신규 노선도 4개 정도 늘어날 예정"이라며 "이에 따른 적정 인원을 선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