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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공공보건의료 의사직 임상교육 사업자 선정

간호직에 이어 의사직 임상교육 오는 10월 진행

입력 2018-07-31 08:37 | 수정 2018-07-31 08:57

▲ 이대목동병원 전경 ⓒ이화의료원

이대목동병원 공공의료사업센터(이하 센터)가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교육 의사직 교육과정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31일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교육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 소속 의료인의 전문화된 의료임상교육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2014년부터 간호직과 의사직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간호직 임상교육과정을 맡아 진행 중이다. 해당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민간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의사직 임상교육까지 맡아 진행하게 됐다.

센터는 의사직 임상교육을 오는 10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급·만성 창상 관리를 주제로 전문적인 창상관리 지식·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워크숍 등 다양한 참여식 교육과정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대목동병원 관계자는 "(공공보건의료 의사직 임상교육 수행을 통해) 대학병원으로서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전문 의료기관·의학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새미 기자 saemi0316@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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