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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리조트 서비스' 확대… 대명·한화·롯데 등 300개 곳 예약 가능

8~22일, 개편 기념 할인 이벤트

입력 2018-08-03 10:10 | 수정 2018-08-03 10:24

▲ ⓒ 여기어때

여기어때가 휴가철을 맞아 리조트 예약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기존 어플리케이션 내 '호텔/리조트' 카테고리에서 리조트를 분리해 관련 서비스를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기존 호텔 상품에서 '리조트'를 분류해 총 8종류로 상품 카테고리를 개편했다. 앞선 버전에서는 액티비티와 모텔, 호텔·리조트, 펜션, 캠핑·글램핑, 게스트하우스, 한옥 등을 기준으로 총 7개 카테고리를 운영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휴가철 리조트 수요가 늘어남에 따른 것이다. 현재 여기어때에서 판매하는 리조트는 총 300여개다. 대명리조트와 한화리조트, 롯데리조트, 금호리조트, 일성콘도리조트, 켄싱턴호텔리조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 등이 주요 사업장이다.

정필우 호텔리조트 사업부 총괄은 “리조트 카테고리를 독립하는 큰 이유는 소비자 접근성을 강화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도록 하는 것”이라며 “가족 단위를 포함한 다양한 여행 수요에 맞는 숙소를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여기어때는 리조트 부문 전담인력을 확대하고, 카테고리 분리를 기념한 기획전을 마련한다. 한화리조트와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 롯데리조트, 켄싱턴호텔&리조트, 곤지암리조트, 휘닉스평창 등 전국 32개 유명 리조트를 할인가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김희진 기자 heeji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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