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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지역사회와 상생 위한 '워크포어위시 2018' 개최

기금 마련·김장봉사 등 사회공헌활동 확대

입력 2018-11-20 10:20 | 수정 2018-11-20 10:20

▲ CBRE코리아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워크포어위시(Walk For A Wish) 2018'을 개최했다. ⓒCBRE코리아

글로벌 상업용부동산 서비스기업 CBRE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워크포어워시(Walk for a Wish) 2018'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CBRE코리아 직원들은 기금마련을 위한 걷기행사, 서울노인복지센터 김장봉사 등을 진행했다.

20일 CBRE코리아에 따르면 2010년 CBRE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시작한 본 행사는 직원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신, 지역사회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정한 매년 11월 셋째 주인 '웰니스위크(Wellness Week)'에 진행되며 호주, 중국, 일본, 홍콩 등 CBRE 아시아태평양 22개 지역에서 2500명의 직원, 파트너사 및 고객들이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이 행사를 통해 180만달러의 기금을 조성해 각 지역사회에 기부했으며 올해 CBRE코리아는 500만원의 기부금을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앞서 15일 CBRE코리아 임직원 약 50명은 기부금을 전달할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갔으며 이튿날에는 사무실이 위치한 종각역에서 경북궁 둘레길까지 함께 걸었다.

강원상 CBRE코리아 부사장은 "CBRE는 '워크포어위시'라는 상징적인 이벤트를 통해 직원 및 고객사와 함께 모금을 진행,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작은 행사이지만, 센터 급식소를 찾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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