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데이터 이용 기술추천 플랫폼 서비스 구축' 최우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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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 국민과 함께 정부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나섰다.기술보증기금은 '창립 30주년, 대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8건의 혁신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에게 묻고, 혁신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됬으며, 국민제안 85건 등 총 122건의 혁신아이디어가 접수됐다.기보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시민참여혁신위원회를 거쳐 최종 우수제안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기보의 기업데이터에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기술보유자와 기술수요자를 매칭할 수 있는 '기업데이터를 이용한 기술추천 플랫폼 서비스 구축'이 차지했다.이외에도 '기보의 희망리어카 사업 확대방안', '직원과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공용차량 운행안전 조치 시행' 등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기보는 지난 2017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보증심사 등의 프로세스 혁신으로 신속한 보증지원을 요청한 고객 제안을 반영해 '원클릭 보증'을 출시하는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기보 관계자는 "국민과 고객의 목소리에 보다 귀를 기울이고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발적 혁신을 통한 혁신 붐을 조성해 국민과 함께 나아가는 기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