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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몰, 6일 단하루 인기상품만 엄선한 반값상회 개최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LG스타일러, 애플 에어팟2, 명품 지갑 등 반값 할인스포츠 의류, 판도라 악세서리 등 최대 90% 할인 ‘극한특가’

입력 2019-11-05 14:46 | 수정 2019-11-05 14:49

▲ ⓒ이랜드몰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11월 반값상회 행사를 맞아 선착순 증정 이벤트와 랜덤 쿠폰, 최대 90% 할인 상품까지 다채로운 이벤트와 상품을 준비했다.

6일 단하루 진행되는 이랜드몰 반값상회는 그동안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반값 상품을 전부 모아 선보인다.

오전 9시 LG 스타일러를 선착순 15명에게 반값에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전 11시에는 BHC 뿌링클 치킨세트를 선착순 100명에게, 오후 1시에는 애플 에어팟 2세대 모델을 선착순 30명에게, 오후 3시에는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를 선착순 300명에게, 마지막으로 오후 5시에는 구찌 지갑을 선착순 20명에게 반값에 제공한다.

오전 9시부터 줄줄이 계획되어 있는 기획전 반값쿠폰 행사도 풍성하다.

오전 9시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유솔, 인디고키즈 외)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모던하우스, 오후 1시 로엠, 오후 3시 건강식품(정관장 외) 기획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 반값 쿠폰을 각 선착순 300명에게 제공하고, 오후 5시에는 이랜드 대표 SPA브랜드인 스파오 장바구니 반값쿠폰을 선착순 300명에게 제공한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11월 반값상회는 이랜드그룹 창립 39주년을 기념해 더 다채롭고 인기있는 아이템 위주로 선별했다”며 “그룹 창립을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6일 반값상회를 시작으로 13일까지 쉴 틈 없는 특가 향연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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