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현대오일뱅크 지분을 처분할 것이라 밝혔다. 다만 그 시기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했다. 29일 진행된 현대제철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함영철 전무는 "현대오일뱅크 지분은 기본적으로 처분하는 방향으로 하려 한다"면서도 "다만 그 시점이나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현대오일뱅크 주식 541만여주(2.2%)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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