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27일 오전 0시 …퇴원 1만4461명 ·검사자 186만9579명 신규확진자 400명대 3월7일 483명 이후 173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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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서울, 수도권에서만 313명이 추가되며 400명을 넘자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를 두고 방역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0시 현재 총 1만8265명으로 전일 0시 대비 441명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가 400명이 넘어선 것은 지난 3월7일 483명이후 173일만이다. 

    지금까지 총 1만4461명이 퇴원하고 313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186만9579명이 받았고 이중 179만8832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5만2041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국내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54명, 경기 100명, 인천 59명, 광주 39명, 충남 15명, 강원 14명, 전남 13명, 대구 12명, 부산 8명, 경남 8명, 대전 3명, 경북 3명, 울산 2명, 전북 2명, 충북 1명, 제주 1명 순이며, 해외유입은 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