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원마켓 이용 매매시 환전수수료 평생 무료증권플러스 어플리케이션 미국주식 매매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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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은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주식을 최초로 거래하는 고객 중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 중국, 홍콩, 일본시장 거래 시 0.07%의 온라인 수수료를 제공한다. 혜택은 이벤트 신청 당일부터 3개월간 제공된다. 거래국가 정규장 마감시간 이전 신청 시 당일 거래 소급 적용된다. 

    환전수수료 없이 해외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원화로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한국 6대 시장을 통합 거래할 수 있으며 별도의 환전절차 없이 자유롭게 시장 교차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다. 작년 1월 출시 이후 가입 계좌가 40만 계좌를 돌파하며 KB증권 해외주식 거래의 기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업계 최초로 두나무와 협업을 통해 증권플러스 어플리케이션 내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 MTS 'M-able(마블)' 등 온라인 매체에는 투자가이드 화면을 신규 오픈해 해외주식·ETF 카드뉴스, 영상 컨텐츠 등을 제공하며 해외주식 접근성을 확대했다. 

    이 외에도 미국시장 프리마켓 거래시간을 확대(현재 21시부터 미국 프리마켓 거래 가능, 서머타임 시 20시)하는 등 고객 친화적 해외주식 거래 환경 구축에 주력한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글로벌 투자자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들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 드리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투자 편의성 제고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