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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소상공인 상생 지원 서비스 확대

스타트업 알바체크와 장기적 협력 추진

입력 2021-04-09 09:34 | 수정 2021-04-09 09:39

▲ 안중선 신한카드 라이프 인포메이션 그룹 부사장(오른쪽)과 권민재 알바체크 대표가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9일 비대면 매장 업무관리 서비스 스타트업인 '알바체크'와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장기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알바체크의 비대면 매장 업무관리 서비스를 신한카드의 소상공인 상생 마케팅 플랫폼인 'MySHOP Partner(마이샵ㅠ파트너)'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알바체크는 수기로 관리되는 업무지시로 인해 매장 점주와 근무자간 발생하는 소통의 비효율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개선했다. 비대면 업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매장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점주와 근무자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윤희원 기자 ieyo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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