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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U+ "배당정책 내년 초 이내에 명시적으로 공개할 것"
김동준 기자
입력 2021-11-05 16:07
수정 2021-11-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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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장기적인 배당정책을 내년 초 이내에 명시적으로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G 도입과 관련된 투자, 여러 가지 불안 요인 등으로 인해 배당정책을 명시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했다"며 "배당정책 관련해서 내년 초 이내에는 명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kimdj@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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