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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디즈니+'와 제휴… 디즈니·픽사·마블 콘텐츠 제공

내달부터 숙소 예약 시 구독권 지급

입력 2021-11-25 11:44 | 수정 2021-11-25 13:55

▲ 야놀자-디즈니플러스 제휴 ⓒ야놀자

야놀자가 국내에 진출한 '디즈니플러스'와 손을 잡았다.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자체 보유한 프리미엄 인벤토리에 디즈니플러스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는 목표이다.

국내 여가 플랫폼 중 처음으로 디즈니·픽사·마블 등의 콘텐츠가 제공된다.

야놀자는 당장 다음달부터 국내 숙소 예약 시 디즈니플러스 구독권을 지급한다. 고객 대상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특급호텔들과 연계한 특별 패키지도 선보인다.

조성문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즈니플러스를 여가 플랫폼 중 최초로 론칭했다"며 "독보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여가 슈퍼앱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소정 기자 sjp@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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