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인증 수단 확대..블록체인 기반 안전성 강화 이용자 70% 2030세대.. 간편한 페이코 인증서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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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로그 알뜰폰 서비스 ‘U+알뜰모바일’이 NHN 페이코와 이동통신업계 최초로 ‘페이코 인증서’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U+알뜰모바일은 알뜰폰 업계 최초 네이버 인증서와 광학문자인식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페이코 인증서까지 도입하며 본인인증 수단을 확대했다.

    특히 이용자의 70%가 2030세대인 만큼, 알뜰폰 소비 주력층인 MZ세대 가입자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페이코 인증서는 페이코 앱에서 패턴이나 지문으로 본인인증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가입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도 본인인증과 동시에 자동으로 입력돼 일일이 입력하는 불편함을 덜었다.

    U+알뜰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는 고객들은 기존의 네이버 인증서뿐만 아니라, 새롭게 추가되는 페이코 인증서를 통해 간편한 본인인증으로 가입 개통이 가능하다.

    조용민 MVNO 사업담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들을 접목해 고객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