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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New호텔] 겨울 미식 전쟁… '제철 메뉴'로 공략

조선호텔앤리조트 레스케이프, 레스토랑 프로모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다채로운 겨울 미식 향연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오이스터 프로모션’

입력 2022-01-14 09:13 | 수정 2022-01-14 10:37

▲ ⓒ조선호텔앤리조트

겨울 시즌 특급호텔가의 '미식 전쟁'이 시작됐다. 다가오는 설 연휴까지 맞이해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는 호텔업계는 겨울에 어울리는 제철 음식 메뉴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 조선호텔앤리조트 레스케이프, 레스토랑 프로모션 선봬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특별한 객실 패키지와 레스토랑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레스케이프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에서는 오는 설 연휴, 영양 보충을 할 수 있는 보양식 프로모션을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 동안 진행한다.

대표 보양식 메뉴인 간장 소스 생선찜, 팔레드 신 전가복 중 1가지를 주문 시 천진고량주(280ml)를 테이블당 1회 제공한다.

홍콩의 무드를 담아내 시그니처 디저트로 인기 있는 에그타르트 기프트 박스(6개입)를 주문 시, 신년 인사를 전할 수 있는 팔레드 신 메시지 카드를 제공하여 특별한 새해 기프트로 선보인다. 가격은 3만2000원이다.

▲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다채로운 겨울 미식 향연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겨울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제철 해산물들을 풍성하게 맛볼 수 있는 프로모션들을 선보인다.

우선 호텔 2층에 위치한 최고급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Flavors)’에서는 겨울 제철을 맞은 가장 신선한 해산물들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도록 ‘시푸드 엑스트라바겐자’를 다음달 27일까지 선보인다. 

호텔 7층에 위치한 최고급 스테이크 하우스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은 신선한 방어와 홍합, 굴 등 겨울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살린 ‘베스트 우드 파이어 그릴’을 1월 한달동안 선보인다. 

일식당 ‘타마유라(Tamayura)’에서는 프리미엄 일본 차 시음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일본 정통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차 가이세키’ 프로모션을 1월 한달 동안 선보인다.

▲ ⓒ그랜드 하얏트 서울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오이스터 프로모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LL 층에 위치한 ‘스테이크 하우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겨울철 별미인 굴을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는 ‘오이스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굴은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3가지 스타일의 조리법을 이용한 매력 넘치는 메뉴로 탄생할 예정이다. 와사비잎과 열대지방식 살사 소스를 바싹하게 튀겨진 굴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굴 튀김, 오븐에서 익어가며 풍미를 깊이 녹익힌 굴 오븐구이, 굴의 향긋한 바다 내음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생굴이 준비된다.

‘오이스터 프로모션’은 메뉴 당 2만7000원에 진행된다. 

▲ ⓒ포시즌스호텔

◇ 포시즌스 호텔 서울, 네스프레소와 콜라보 프로모션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와 ‘지속가능성’을 모티브로 커피를 포함한 호텔의 식재료가 재배되는 소중한 환경에 대한 헌신을 담은 협업 프로모션을 오는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네스프레소의 ‘숲이 전하는 선물(Gifts of the Forest)’라는 의미가 담긴 한정판 커피 캡슐을 활용한 것이다. 해당 커피 캡슐을 베이스로 만든 다채로운 디저트와 칵테일, 한정판 객실 패키지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 상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네이버 해피빈 통해 기부되어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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