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등 레드 베리 향 특징인 '로제 와인' 3종 선봬야외 활동에 적합한 스크류캡 형태 채용도케이크·타르트 등 디저트와 즐기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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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뱅드매일이 봄 피크닉 시즌에 어울리는 로제 와인 3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로쉐마제 로제’는 쌩소와 그르나슈가 각각 50%씩 블렌딩 되어 딸기, 체리 등 레드 베리류의 향이 특징인 와인으로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Best of 2021’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미니 버전(250㎖)은 스크류 캡 형태로 오프너 없이도 오픈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시기 적합하다.

    ‘또스띠 핑크 모스까또’는 와이너리에서 오직 한국 수출을 위해 생산하는 와인이며, 레뱅드매일이 직접 디자인한 핑크빛 꽃이 그려진 라벨 디자인으로 벚꽃을 연상시킨다. 레드 베리류의 맛과 산도 그리고 톡톡 튀는 스파클링 기포가 상쾌한 봄의 기운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 케이크, 과일 타르트 등의 디저트류와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버블넘버원 로제’는 프랑스 랑그독 지역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으로 은은한 장밋빛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감귤류의 상큼한 아로마와 산도, 18개월 병 숙성이 주는 뛰어난 밸런스와 피니쉬가 인상적이다. 따뜻한 봄날 시원하게 칠마셔도 좋고, 다양한 모임을 가질 때 식전주로도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