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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풍력사업 본격화...9개 분야 전문인력 채용

'그린인프라 디벨로퍼' 역량강화...대규모 복합사업 수주

입력 2022-05-02 16:45 | 수정 2022-05-02 17:50
한화건설이 '그린 인프라 디벨로퍼' 역량 강화를 위해 풍력사업 전문인력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사업개발(PM, 사업개발지원, 인허가지원I, II) 4개 분야와 기술지원(구조, 토질, 전기, 터빈, CM) 5개 분야다. 해당 분야 3~10년 이상의 경력자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8일까지 서류접수를 실시한다. 

한화건설은 최근 서울역, 대전역, 수서역, 잠실 마이스 등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한편 한화건설은 2020년 76㎿급 영양풍력발전단지와 25㎿급 제주수망풍력발전단지를 준공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는 90㎿급 양양수리풍력발전단지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총 사업비 2조원 이상인 400㎿급 신안우이해상풍력 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연찬모 기자 yc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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