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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브랜드 콜라·사이다 디자인 활용한 NFT 1만개 발행

'아트 콜라' 콘셉트로 재탄생한정판 팝아트 NFT 1만개 발행3일부터 선착순 무료 제공

입력 2022-06-02 10:15 | 수정 2022-06-02 16:19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 전용 음료로 선보인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의 디자인을 활용한 대체 불가 토큰(NFT)을 발행한다.

신세계푸드는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를 ‘아트 콜라’ 콘셉트의 일러스트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NFT 1만개를 무료로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NFT 발행은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노브랜드 버거’만의 독자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각각 5000개씩 제작된 NFT는 제품 패키지와 배경에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무작위로 조합해 만든 것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NFT로 소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5월 31일 세계 최대 NFT 마켓 ‘오픈씨(OpenSea)’ 내 ‘브랜드 프로젝트(Brand Project)’ 페이지에 1만점의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 NFT를 선공개했다.

NFT를 받고자 할 경우 2일부터 디스코드와 트위터의 ‘브랜드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원하는 종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한  NFT는 3일부터 선착순 1만명에게 신청 순서에 맞춰 발행된다. 단 해당 NFT를 받기 위해서는 NFT를 수령할 메타마스크 전자 지갑 주소가 필요하다.
김보라 기자 bora669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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