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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전국 쏘카존에 'QM6·XM3' 총 1000대 인도

쏘카존 통해 QM6·XM3 24시간 경험 가능

입력 2022-07-08 09:51 | 수정 2022-07-08 09:53

▲ 2023년형 QM6 ⓒ르노코리아자동차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전국 4000여개의 쏘카존에서 QM6와 XM3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을 인도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르노코리아와 국내 1위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지난 5월 QM6와 XM3를 각 500대씩 총 1000대에 대한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쏘카는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 제공을 위해 시장 내 만족도가 높은 두 모델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형 SUV QM6는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을 인정받으며 매년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 중인 스테디셀러다. 넉넉한 실내 공간 덕에 도심 주행은 물론 주말 레저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XM3는 정통 SUV의 디자인 비율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충족하는 쿠페형 SUV다. 수려한 디자인과 첨단 편의 기능으로 젊은 소비자층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특히 XM3는 지난해 유럽 시장에 출시돼 프랑스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Voiture de L'argus 2022), 2022년 아일랜드 미디움 크로스오버·SUV 부문 올해의 차, 2021년 스페인 올해의 차, 슬로베니아 올해의 컴퍼니카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수상 이력을 쌓고 있다.

김태준 르노코리아 영업마케팅본부장은국내 1 카셰어링 업체인 쏘카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QM6 XM3 우수한 상품성을 24시간 경험하실 있게 됐다고객 접점을 보다 확대할 있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원일 기자 one1@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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