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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셀렙샵 에디션, '에르메네질도 제냐' 프리미엄 신상품 선봬

원단부터 제품 생산까지 유통 전 과정 관리하는 명품 브랜드'테시투라 디 노바라' 원단 활용한 자켓 및 구스다운 선봬"프리미엄 패션 대중화 이끌 것"

입력 2022-09-28 10:47 | 수정 2022-09-28 14:55

▲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 컨템포러리 토탈 패션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이 이태리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손잡고 프리미엄 신상품을 선보인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 원단을 사용하는 것은 홈쇼핑 업계 중 CJ온스타일이 처음이다.

28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은 원단부터 제품 생산 및 판매까지 유통 전 과정을 단독으로 진행하는 명품 브랜드다. 112년 역사와 전통에 걸맞게 꼼꼼하게 관리되는 제냐 그룹 원단은 구찌 등 최상급 명품 브랜드에서도 애용할 정도로 프리미엄 원단의 최고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는 설명이다.

CJ온스타일은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 원단을 활용한 자켓과 패딩을 통해 프리미엄 패션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목표다.

대표 제품인 ‘셀렙샵 에디션 제냐社 캐시미어 100% 자켓’은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 원단 중에서도 최고가에 속하는 ‘Tessitura di Novara(테시투라 디 노바라)’가 사용됐다. 가장 다루기 어렵다는 실크를 만드는 기술을 캐시미어에 적용해 소프트한 터치감과 볼륨감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남성용 89만원, 여성용 79만원이다.

본격적인 겨울을 앞둔 11월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과 협업한 시즌 두 번째 신상품 ‘셀렙샵 에디션 제냐社 캐시미어 구스다운’도 출시한다. 겉감으로는 제냐 그룹의 테시투라 디 노바라 캐시미어를 사용했고 충전재는 보온력과 볼륨감을 자랑하는 폴란드 구스 다운을 넣었다.

특히 여성용은 탈부착 가능한 사가 폭스퍼가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도 가능하다. 100% 메이드 인 유럽 다운으로 가격은 남녀 동일하게 100만원 초반대로 선보인다. 
조현우 기자 akg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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