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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生국감]전세보증금 최고가 '나인원한남'…전용 244.3478㎡가 80억원

박상혁 의원 국감자료…BTS 멤버-장윤정 거주

입력 2022-10-04 15:13 | 수정 2022-10-06 11:05

▲ ⓒ연합뉴스

전국에서 전세보증금이 가장 높은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나인원한남'으로 나타났다. 나인원한남에는 BTS 멤버 지민, RM과 빅뱅의 지드래곤, 장윤정 등이 소유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이후 연도별 전세보증금 상위 20위 아파트·빌라 현황'에 따르면 나인원한남 전용 244.3478㎡의 전세금은 80억원으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도 전세보증금 75억원의 나인원한남 206.8953㎡가 차지했으며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271.21㎡(75억원) , 강남구 청담동 효성빌라청담101 2차 219.43㎡(70억원),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178.94㎡(62억원)이 3~5위를 기록했다.  

이어 브르넨 청담 182.58㎡(60억원),  한남더힐 233.062㎡(60억원), 반포자이 244.543㎡(54억~57억원), 한남더힐 235.312㎡(52억원)이 10위권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11~20위권은 전세보증금이 48억~50억원에 달했으며 ▲트리마제 ▲브르넨 청담 ▲마크힐스이스트윙 △▲상지리츠빌카일룸 ▲효성빌라청담1012차 ▲반포자이 ▲한남더힐 ▲타워팰리스1 순이었다.
박지영 기자 pj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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