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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 협력사와 상생협력 간담회… “동반성장 이룬다”

이달 10일부터 총 100여개 협력사와 진행향후 사업계획 및 추진방향 등 현안 공유

입력 2022-11-11 14:05 | 수정 2022-11-11 14:05

▲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10일 군산 본사에서 상생협력 간담회를 진행한 모습. ⓒ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2022 협진회 지역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10일 충호남 지역을 시작으로 17일 영남, 23일 경인 지역까지 총 100여개 협력사와 진행한다.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진행된 ‘2022 협진회 충호남 상생협력 간담회’에서는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을 포함한 40개 주요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업실적 및 사업계획, 중장기 제품 개발 로드맵과 주요사업 추진방향 등 현안을 공유했다.

또한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부품 개발 및 공급 안정화에 노력해 온 협력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제품 품질향상과 기술개발 등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며 상생협력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김 사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타타대우상용차의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협력사 임직원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생 파트너로서 협력사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여러가지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006년부터 협력사를 위한 초청 행사인 ‘벤더 컨퍼런스’를 마련해, 동반성장에 이바지한 협력사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왔다. 

또한, 2011년부터는 ‘타타대우상용차 협진회(협력사 모임)’의 정기총회를 함께 마련하는 등 협력사들과 밀접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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