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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 ‘엑설런스 클럽’ 선봬… 혜택 강화

총 12가지의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내년 8시리즈 등으로 확대 적용

입력 2022-12-07 14:04 | 수정 2022-12-07 14:14

▲ BMW가 '엑설런스 클럽'을 선보인다. ⓒBMW코리아

BMW코리아는 프리미엄 혜택이 한층 강화된 ‘BMW 엑설런스 클럽(BMW Excellence Club)’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BMW 엑설런스 클럽은 7시리즈와 8시리즈, X7 등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 구매 고객에게 기본적인 차량 관리는 물론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특별한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BMW코리아는 이번에 엑설런스 클럽 혜택을 강화하며, 총 12가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마련했다. 

먼저 BMW 드라이빙 센터 내 딜리버리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출고 이벤트인 ‘핸드오버 세레머니(Handover ceremony)’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20만원 상당의 BMW 드라이빙 센터 바우처 및 각종 특별 선물도 제공받는다.

더불어 인천국제공항 이용 고객에게 차량 보관 및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인 ‘에어포트 서비스’가 출고일로부터 3년간 총 9회 무상 제공된다. 고객 차량은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차량 점검 및 세차 서비스를 거쳐 최대 4박 5일간 보관된다.

이에 더해 서울, 부산, 제주 지역을 여행하거나 업무를 보는 고객은 럭셔리 클래스 SAV 모델인 BMW X7을 72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차량 출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1회 제공된다.

이외에도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공연·전시 할인, 선예매 서비스, 제휴 매장 할인 및 우대 서비스 등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예술의전당 멤버십(1년) ▲프리미엄 스파 이용권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프로골퍼 동반 라운드, 호캉스, 백화점 VIP 전용 쇼핑 세션 중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프로그램을 1가지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럭셔리 라이프 프로그램’이 기본 혜택으로 주어진다.

BMW 럭셔리 클래스를 위한 AS 혜택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출고 3개월 시점에 고객 만족도 및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웰컴 서비스 콜’을 시작으로 ▲직접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차량 운행 불가 또는 차량 수리 기간이 2일을 초과할 경우 무상으로 제공되는 로너 카 서비스 ▲럭셔리 클래스 차량에만 적용되는 3년/20만km 익스클루시브 워런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새로운 BMW 엑설런스 클럽 혜택은 지난 6일 출시된 ‘뉴 X7’을 시작으로 이달 공식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 ‘i7’, 2023년부터 출고되는 ‘iX M60’, ‘뉴 8시리즈’  출고 고객 등으로 확대 적용된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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