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진행된 2022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캐파 증설은 계획대로 진행을 할 것이고, 특히 북미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나아가면 적어도 25~30% 정도의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은 달성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press@newdaily.co.kr
SKT 컨소시엄 참여한 크래프톤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2단계 진출 영광 … AI 생태계 발전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