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식품안전협회의 글로벌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 받아 돈까스치킨 부문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수상 겹경사 "소비자 위한 최고 냉동 간편식 제품 지속 개발, 선보일 계획"
  • ▲ 최근 FSSC22000 글로벌 인증을 받은 상신종합식품의 최선근 대표(사진 오른쪽)가 2023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을 받고 있다. ⓒ상신종합식품
    ▲ 최근 FSSC22000 글로벌 인증을 받은 상신종합식품의 최선근 대표(사진 오른쪽)가 2023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을 받고 있다. ⓒ상신종합식품
    상신종합식품은 글로벌 식품안전 경영시스템인 ‘FSSC22000(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22000)’ 인증을 획득하고 돈까스와 치킨 부문 ‘2023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국제식품안전협회(GFSI)가 심사를 거쳐 승인해주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FSSC22000 인증을 받으려면 해썹(HACCP), ISO22000 등 요건을 갖춰야 한다. 또 GSFI의 식품원료, 제품리콜절차, 보관용기, 경영책임 등 30여 항목에 대한 까다로운 검증까지 모두 통과해야 한다.

    이 인증을 받은 국내외 기업으로는 코카콜라, 네슬레, 유니레버, CJ제일제당, 롯데, 농심, 풀무원 등이 있다. 
     
    식품기업으로는 선도적으로 HACCP 인증을 받았던 상신종합식품은 이번 글로벌 FSSC22000 추가 인증을 계기로 고객들이 최고로 신뢰할 수 있는 최상위 품질의 냉동 간편식 제품들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신종합식품은 ‘2023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에서 ’냉동 간편식 돈까스/치킨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은 각 분야 대표 브랜드별로 제품과 서비스, 고객 만족도, 우수성 등 항목을 나눠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고의 회사를 선정해 매년 열리는 시상식이다.
     
    상신종합식품 최선근 대표는 “지난 6월 선보인 더빠삭 돈까스 치킨, 하반기 출시한 송정식 떡갈비, 다용도 냉동 두부 제품들처럼 고객들이 좋아하고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소문난 맛집 수준의 간편 냉동식 제품들을 개발해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