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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올해 별도기준 서비스수익 2%대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망공시를 통해 올해 별도기준 서비스 수익 +2% 달성을 제시했다”며 “디지털 채널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일상과 밀접한 서비스를 확대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스마트홈 사업에서 출혈경쟁보다 오픈 플랫폼 전략을 유지하고 IPTV의 이용자당 평균매출을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기업인프라 사업에서는 디지털전환 솔루션 중심의 신사업 성장으로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여 CFO는 “통신업과 신사업의 균형있는 사업구조를 통해 올해 가이던스 목표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