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액 1조17억, 분기 첫 1조 돌파주택거래량 회복, 빌트인 가구 납품 증가 영향
  • ▲ 현대리바트가 올해 2분기, 분기 모두 호실적을 기록했다. 
 ⓒ현대리바트
    ▲ 현대리바트가 올해 2분기, 분기 모두 호실적을 기록했다. ⓒ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970억원, 영업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4.7%, 영업이익은 135.0% 증가했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30.3% 늘어난 1조17억원으로 역대 최초 반기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주택매매 거래량 회복과 빌트인 가구 납품 증가 등으로 B2C, B2B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신장했다”면서 “특히 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