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창단후 매년 1회이상작년 1사1묘역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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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신孝플러스봉사단원들이 현충원 묘비를 닦고 있다. ⓒ한신공영
한신공영은 임직원·가족으로 구성된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7일 봉사단원 60여명은 한국전쟁 전사자 및 독립유공자 묘역을 돌며 △묘비 닦기 △태극기 꽂기 △잡초 제거 △쓰레기 줍기 등 활동을 펼쳤다.봉사단은 2015년 5월 창단이후 매년 1회이상 묘역봉사를 실시하고 있다.지난해 10월엔 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지정묘역을 정기적으로 관리중이다.그외 사랑의 연탄배달, 무료 급식봉사 등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하고 있다.한신공영 측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ESG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