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거래 시 선착순 200엔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 ▲ 마스터카드 고객, 국내서 쓰던 카드 그대로 일본 후쿠오카 지하철 이용 가능.ⓒ마스터카드
    ▲ 마스터카드 고객, 국내서 쓰던 카드 그대로 일본 후쿠오카 지하철 이용 가능.ⓒ마스터카드
    마스터카드는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한 고객이 국내에서 사용하는 컨택리스 카드나 스마트 기기로 후쿠오카 지하철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후쿠오카 지하철 이용 고객은 개찰구에 컨택리스 카드나 스마트 기기를 갖다 대는 방식으로 쉽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다.

    마스터카드는 지난 10월부터 이번 달까지 지하철 첫 거래 시 선착순으로 200엔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양재율 마스터카드 디지털플랫폼 담당 상무는 "마스터카드는 고객이 전 세계 어디서든 쉽고, 안전하고, 빠른 컨택리스 결제를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전 세계의 금융 기관 및 가맹점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일본을 찾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