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특수학교 및 초등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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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손해보험이 지난 11일 '교직원 응원 캠페인 하나가 쏜다! 11월 경기도편, 학교로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커피트럭 이벤트는 교육 현장 일선의 선생님과 교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매월 지역별로 2개 학교를 선정해 방문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경기도 소재 교육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자랑’ 사연을 접수 받았다. 100여개의 사연 중 커피트럭이 찾아간 행운의 주인공은 성남시 성은학교와 남양주시 다산 새봄초등학교였다.

    지난달 26일 방문한 성은학교는 장애 학생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다. 이벤트에 당첨된 선생님은 “많은 분이 특수교사가 장애 학생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그리고 특수학교에서 학생들이 얼마나 즐겁게 생활하는지 알릴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5일에 방문한 다산새봄초등학교는 올해로 개교한 지 6년 차로 학년당 13학급, 전교생이 1800여명에 달한다. 다산새봄초 교장선생님은 “이벤트에 당첨된 선생님 덕분에 교직원 간에 친목이 더 돈독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내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교직원들에 대한 응원을 이어 나갈지 고민 중이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